AI 첫 프레임·마지막 프레임 영상 생성

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주면 AI가 그 사이의 움직임을 채웁니다 — 양쪽 끝을 직접 정하므로 샷이 엉뚱한 데로 흘러가지 않습니다.

주요 기능

양쪽 끝을 직접 정의

이미지 두 장을 올리면 모델이 그 사이의 움직임을 채웁니다.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제어하기 쉽고, 화면이 도착할 지점은 생성 전에 이미 정해집니다.

트랜지션이 통제 가능해짐

나가는 샷의 마지막 프레임과 들어오는 샷의 첫 프레임을 넣으면 둘을 잇는 다리가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.

30개 이상 모델 중에서 선택

대부분의 영상 모델이 첫/마지막 프레임 지정을 지원하며, 움직임의 스타일과 진폭이 모델마다 다릅니다. 같은 두 장을 다른 모델로 다시 돌려보세요.

이미지 한 장으로도 동작

첫 프레임만 넣으면 그 지점에서 앞으로 이어 갑니다. 정확한 보간이 필요할 때만 마지막 프레임까지 넣으세요.

사용 사례

정지 이미지에 생명 불어넣기

정지 이미지에 생명 불어넣기

마음에 드는 이미지에서 출발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지정하면, 그 사이의 움직임은 알아서 채워집니다.

움직임을 키프레임으로 고정

움직임을 키프레임으로 고정

궤적의 양 끝을 잠가 두면 모델이 원하지 않는 곳에서 즉흥을 부릴 수 없습니다.

제품 리빌

제품 리빌

닫힘에서 열림으로, 와이드에서 타이트로 — 시작과 끝 모두 직접 고른 제품 컷입니다.

샷과 샷 사이의 트랜지션

샷과 샷 사이의 트랜지션

두 샷의 경계 프레임에서 다리를 생성하면, 그냥 자르는 것보다 이음매가 훨씬 잘 읽힙니다.

사용방법

01

AI 첫·마지막 프레임 영상을 열고 첫 프레임을 업로드하세요.

02

마지막 프레임을 올린 뒤,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한 문장으로 적으세요.

03

길이와 모델을 고르고 생성한 다음, 다운로드하거나 캔버스로 보내세요.

딥 다이브

양 끝을 고정하고, 중간은 모델에게

이미지 한 장을 움직이게 할 때 익숙한 답답함이 있습니다. 움직임은 훌륭한데, 원하지 않은 곳으로 가버립니다. 출발점만 줬으니 나머지는 모델이 정한 것이죠.

첫/마지막 프레임은 이 구조를 뒤집습니다. 양 끝을 사용자가 주고, 모델은 중간만 채웁니다. 화면이 어디에 도착할지는 생성 전에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.

이 제약은 어떤 프롬프트보다 강합니다. 제품을 닫힘에서 열림으로, 카메라를 와이드에서 타이트로, 씬을 낮에서 밤으로 — 과정을 설명하는 것보다 양 끝을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.

두 프레임에는 그럴듯한 관계가 필요합니다

품질은 대부분 어떤 양 끝을 고르느냐로 결정됩니다.

한 씬의 두 상태가 이상적 — 닫힘과 열림, 와이드와 타이트, 낮과 밤. 모델이 "하나가 변하고 있다"고 읽기 때문에 다리가 매끄럽게 놓입니다.

관련 없는 이미지는 문제를 만듭니다 — 모델은 전환을 억지로 만들어낼 수밖에 없고, 중간이 뭉개지거나 튀는 경향이 있습니다. 정말로 아무 관계 없는 A에서 B로 가야 한다면, 그건 애초에 보간이 아니라 하드 컷이었던 것입니다.

프레임 한 장도 허용됩니다 — 이 경우 그 이미지에서 앞으로 이어 가는 형태로 낮아지며, 이미지-투-비디오에 가까워집니다. 마지막 프레임은 도착 지점이 중요해질 때 더하는 것입니다.

다른 도구를 써야 할 때

  • 모델의 아이디어가 보고 싶을 때 — 영상 생성기는 시작 프레임 한 장이나 순수한 텍스트만으로 즉흥을 허용합니다.
  • 기존 클립을 더 길게 돌리고 싶을 때 — 영상 연장은 푸티지의 마지막 프레임에서 이어 가므로 끝 프레임을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.
  • 특정 동작을 옮기고 싶을 때 — 모션 컨트롤이 참조 클립의 움직임을 내 피사체에 입힙니다.
  • 입 모양을 대사에 맞춰야 할 때 — 립싱크로.

합리적인 판단 기준

첫/마지막 프레임은 이미 답을 알고 있을 때 어울립니다. 시작과 끝이 머릿속에 있고 필요한 건 다리뿐일 때 — 그럴 때는 설명을 쓰는 것보다 양 끝을 보여주는 편이 정확합니다.

반대로 방향이 아직 열려 있을 때는 다루기 번거롭습니다. 이미지 두 장을 먼저 만들어야 하니까요. 그 단계라면 영상 생성기에서 몇 테이크 돌려보는 쪽이 빠릅니다.

실용적인 조합 하나: 이미지 생성기에서 핵심이 될 두 프레임을 만든 뒤, 여기로 가져와 보간시키는 것입니다. 그러면 샷의 양 끝이 모델이 우연히 뽑아낸 그림이 아니라 직접 고른 그림이 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일반적인 이미지-투-비디오와 무엇이 다른가요?+

이미지-투-비디오는 모델에게 출발점만 주고 어디로 갈지는 맡깁니다. 훌륭할 때도 있고, 상상한 것과 다를 때도 있죠. 첫/마지막 프레임은 도착점을 더해 궤적을 울타리 안에 가둡니다. 결과를 정해 놓고 싶을 때는 이쪽을, 모델의 아이디어가 궁금할 때는 이미지-투-비디오를 쓰세요.

두 이미지가 비슷해야 하나요?+

그럴듯한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. 같은 씬의 두 상태 — 닫힘/열림, 와이드/타이트, 낮/밤 — 가 가장 잘 맞습니다. 둘이 아무 관련이 없으면 모델은 억지로 다리를 놓을 수밖에 없고, 중간이 뭉개지거나 튀기 쉽습니다.

사이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나요?+

한 문장을 덧붙여 푸시인인지, 회전인지, 모핑인지 말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가장 강한 제약은 두 프레임 그 자체입니다. 대부분의 경우 프롬프트를 계속 고치는 것보다 알맞은 양 끝을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.

이미지 한 장만 써도 되나요?+

네 — 첫 프레임만 채우면 그 지점에서 앞으로 이어 가며, 이미지-투-비디오에 가까워집니다. 마지막 프레임은 도착 지점이 중요할 때 추가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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